일곱 성인의 소환
덱 리스트
덱 코드
AlERhXIYF1AxyXsMF5HBSnwUFaBx3lcPGkCx9KsTG7Fxip4YGaHhusEbHKERxTUcE1AA
개요
- 덱 난이도: 보통
- 등장 버전: 5.3
- 기준 버전: 5.3
- 덱 성격: 미드레인지 / 소환물 / 포기 / 하이퍼캐리
특징
- 턴 종료 시에 쏟아내는 강력한 소환수 딜로 상대를 압박하는 덱
- 강력한 서핑 파트너! 카드를 이용해 깜짝 킬각을 노리는 덱
- 성장한 아펩이 마지막에 상대를 정리하는 하이퍼캐리 덱
※ 덱 공략은 황금올리브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인 카드에 대한 이해
아펩의 오아시스 파수꾼(이하 ‘아펩’으로 표기)의 메커니즘은 많은 초심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이나 놓치고 지나가기 쉬운 부분이 일부 존재해, 먼저 해당 카드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아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게임 시작 시에 덱에 ‘권속 소환’을 5장 섞어 넣으며, 아군이 ‘권속 소환’을 사용하거나 포기할 때마다 증식 생명체를 필드 위에 소환합니다. 이 때 4기의 소환수를 소환한 후에, 아펩은 보호막 1을 획득하고 가하는 데미지가 3 증가하며, 이 효과는 해당 게임이 끝날 때까지 지속됩니다. 이 상태의 아펩을 지금부터 ‘각성 아펩’으로 부르겠습니다.
전투스킬 혹은 궁극기를 사용할 경우, 덱에 있는 ‘권속 소환’ 카드를 패로 가져오면서 ‘오아시스의 양분’이라는 스택이 아펩에게 붙게 되는데, 전투스킬 사용 시 1스택, 궁극기 사용시 2스택을 획득합니다. 이 스택을 보유한 상태에서 패에 있는 ‘권속 소환 카드’를 사용할 경우, 1스택을 사용하여 소환수를 1코스트로 소환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이 스택의 진정한 가치는 아펩이 각성한 후에 드러나는데, 아펩이 각성한 상태에서 스킬을 사용하면 매번 해당 스택을 사용하여 스택만큼 힐을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각성 전 2스택의 ‘오아시스의 양분’ 스택을 보유하고 있던 아펩이 각성 후에 전투스킬을 사용한다면, 전투스킬 사용으로 인해 스택이 3이 되고 아펩은 즉시 체력을 3 회복합니다. 이 때 아펩의 체력이 8 이상이어서 스택보다 힐이 적게 들어갈 경우에도 보유하고 있는 스택은 모두 소모됩니다. 이 스택은 최대 3스택까지 보유할 수 있습니다. 이 덱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경우는 0스택 아펩이 전투스킬 사용 후 1의 체력을 회복하거나, 궁극기 사용 후 2의 체력을 회복하는 상황일 것입니다.
캐릭터별 역할
아펩
- 기본 패시브 스킬 및 특성 카드 효과로 덱에 ‘권속 소환’ 카드 공급
- 각성 후에 나오는 강력한 딜과 자힐을 통한 유지력으로 덱의 마무리 딜러 역할을 담당
야에 미코
- 전투스킬 2회 사용을 통해 턴당 최대 2회 발동되는 강력한 데미지의 번개 소환물 생성
- 소환물 ‘살생앵’이 4스택 이상일 경우 발동하는 턴 종료 즉발 데미지를 활용한 능동적인 원소반응
- 필요시 궁극기를 활용한 강력한 누킹 딜러 역할 수행
성해 날뱀(이하 ‘날뱀’)
- 1턴 탱킹 및 드로우
- 덱에 성해 에너지 덩어리를 넣어 ‘권속 소환’ 카드를 포기할 수단 제공
- 특성 카드를 활용한 주사위 추가 확보 능력
덱 전략
등장 배경
야에 미코 카드가 상향됨에 따라, 소환물 ‘살생앵’이 소환된 상태에서 다시 살생앵을 소환할 경우, 가하는 ‘살생앵’ 데미지가 2가 되었습니다. ‘살생앵’은 번개 원소 소환물인 만큼, 아펩의 풀속성 소환물과 촉진 반응을 활용한 시너지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살생앵’의 데미지 상향은 아펩덱으로 하여금 턴 종료시에 보다 강력한 데미지를 가할 수 있게 만들어 줬습니다. 또한 ’강력한 서핑 파트너!‘ 카드의 추가에 따라 소환물을 이용하여 상대가 예상하기 힘든 데미지를 한 번에 줄 수 있기 때문에, 상대 주요 카드에 대한 깜짝 킬각을 보다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어 5.3 버전에는 야에 미코가 아펩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야에 미코가 아펩과 함께하게 됨에 따라 야에 미코의 행동이 2번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 기존에 신염의 행동을 통해 ’권속 소환‘을 포기하던 플랜과는 다른 플랜이 필요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성해 에너지 덩어리‘를 통해 ’권속 소환‘의 포기를 도울 수 있는 성해 날뱀이 다시 아펩의 파트너로 쓰이게 되었으며, 날뱀의 특성 카드 또한 매우 좋은 카드이기 때문에 성해 날뱀 특성 1장과 아펩 특성 2장을 채용하고 비기 카드 ’온 세상의 부뚜막‘를 채용하여 1턴에 아펩 특성을 뽑아올 확률을 더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 추가된 요리카드 ’통통팝팝‘으로 인해 아펩의 유지력이 이전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보다 강력한 데미지와 후반 캐리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카드에 대한 코멘트
’멧돼지 공주‘ 카드의 경우 유사시에 성유물 갈아끼우기로 주사위를 벌어오기 위해 채용했으나, 사용 빈도가 많은 편은 아니므로 해당 카드는 제외하고 ’소녀의 꺾여가는 미모‘ 성유물을 하나 더 채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실버와 마르시악‘ 카드의 경우 서로 다른 원소 피해를 3종류 이상 주어야 하므로, 해당 카드의 발동을 위해서는 날뱀이 바람 원소 데미지를 최소 한번은 줘야 합니다. 그러나 이 카드의 발동을 위해 무리해서 날뱀이 행동하는 것은 좋지 못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적절히 판단해 사용하시면 됩니다. 발동 코스트가 1코스트이고 해당 턴 종료시에 3장을 드로우 해오기 때문에 채용했으나, 취향에 따라 다른 드로우 카드인 ’리월항‘이나 다른 카드로 교체해도 무방합니다.
기본 운영
1턴에 날뱀이 나와서 램핑을 하거나 전투스킬을 사용해 드로우를 본 후, 2턴부터 아펩의 ’증식체‘를 최대한 소환하면서 야에 미코의 ’살생앵‘을 2번 소환하는 운영이 기본인 덱입니다. 아펩의 체력이 적어진 경우 ’소녀의 꺾여가는 미모‘ 성유물과 ’통통팝팝‘을 적절히 활용해 아펩의 체력을 회복해 줍시다.
멀리건
1순위 - 수많은 자손(아펩 특성), 휩쓰는 죽음의 바람(날뱀 특성), 카운트다운, 지휘의 탑 햇, 본이
2순위 - 황금 극단의 보상, 호수 위 버드나무, 전략구상, 깃룡
1순위 카드들을 최우선으로 찾아야 하기 때문에 보통 1순위 카드들이 한 장도 잡히지 않는다면 비기 카드 ’온세상의 부뚜막‘을 제외하고 전부 재조정합니다. ’온세상의 부뚜막‘의 경우 아펩 특성을 서치해 오는 것이 주요 목적이기 때문에 만약 멀리건에 아펩 특성이 잡혔다면 비기 카드 또한 재조정해도 됩니다. 날뱀 특성의 경우 특성 자체의 효과도 매우 준수한 편이고, 해당 카드가 멀리건의 잡힌 상태에서 ’온세상의 부뚜막‘을 사용할 경우 아펩 특성을 확정적으로 서치해 올 수 있기 때문에 1순위 멀리건 카드에 포함시켰습니다. 카운트다운은 1턴에 많은 드로우와 주사위 보정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1순위로 들고 갈만한 좋은 카드입니다. 지휘의 탑햇의 경우 포기+원소조정을 동시에 수행하는 고성능 카드이며, 포기를 오로지 핸드 카드에만 의지하는 이 덱의 특성상 멀리건으로 가져갈 정도로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본이는 1턴에 주사위가 망해도 다음 턴으로 넘길 수 있으며, 다음턴 주사위 보정 및 드로우까지 챙겨주기 때문에 멀리건 1순위로 가져갈만한 카드입니다. 만약 상대 덱이 3코스트의 무기나 성유물 등을 중요시하는 덱들(주로 견고환 천암이 중요한 중갑게 덱이나, 신염을 주축으로 하는 무기덱 등)이라면 멀리건 1순위에 숲룡 카드도 포함됩니다.
2순위 카드들은 1순위 카드들이 1장 이상 잡혔을 때 가져가는걸 고려할만한 카드들입니다.
성유물 배분
첫 탑햇은 미코에게 장착하고, 두 번째 탑햇은 날뱀으로 드리블을 하면서 패의 ’권속 소환‘ 혹은 카운트다운을 포기해야 할 경우에 날뱀에게 장착해 줍니다. 다만 아펩이 아무 성유물도 착용하고 있지 않고, 아펩으로 이동하면서 핸드의 카운트다운 혹은 ’권속 소환‘을 포기해야할 경우나, 아펩으로 이동해서 행동해야 하는데 풀주사위가 없어 주사위 보정이 필요한 경우 등 특정 상황에서는 아펩에게 탑햇을 장착하는 선택도 할 수 있습니다. 황금 극단의 보상은 아펩에게 최우선으로 장착하며, 2장이 나왔을 경우 지휘의 탑햇이 없다면 미코나 날뱀에게 줘도 됩니다. 소녀의 꺾여가는 미모는 아펩이 장착하며, 주로 체력이 적은 상태에서 통통팝팝을 주는 경우 혹은 마지막에 각성한 아펩이 나와서 활개쳐야 하는 상황에서 주면 좋습니다.
1턴
날뱀이 나와서 탱킹을 하며 드로우와 램핑에 집중합니다. 멀리건에서 아펩 특성을 뽑지 못했을 경우 비기 카드를 사용해 아펩 특성 서치를 시도합니다. 가장 좋은 상황은 아펩 특성 사용 후 카운트다운을 사용하고, 본이로 주사위를 넘기거나 날뱀의 전투스킬로 드로우를 보는 것이며, 멀리건으로 잡고 가는 카운트다운은 일반적으로 포기를 통해 코스트를 줄여서 사용하기 위함이 아니라 1턴에 많은 드로우를 하기 위함임을 알아야 합니다. (아펩 특성을 먼저 사용해야 이후 드로우로 권속을 뽑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이로 주사위를 넘기는 것 뿐만 아니라, 미코에게 탑햇을 장착시켜주는 것도 램핑의 일환이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흔치 않은 경우이지만 1턴에 미코 소환물을 깔게 되는 경우도 존재하긴 합니다. 1턴에 ’증식체‘와 ’살생앵‘을 모두 소환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해당 상황은 본문 하단의 예시영상 중 첫 번째 영상을 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주사위가 망해서 풀주사위 혹은 번개주사위만 많고, 핸드에 본이나 카운트다운 등의 카드도 잡히지 않았다면 눈물을 머금고 아펩 혹은 미코로 행동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1턴 이후
깃룡과 탑햇, ’성해 에너지 덩어리‘를 통해 ’권속 소환‘ 카드를 포기합니다. 패에 ’권속 소환‘ 카드가 없고, 당장 드로우를 할 수단이 없다면, 아펩을 내보내 전투스킬로 ’권속 소환‘을 확정 서치해 옵니다. 아펩의 특성카드 같은 경우, 보통은 한 장만 장착하고 다른 한 장은 사용하지 않고 갈아버립니다. 소환물 데미지가 더욱 강력해진 아펩덱이기 때문에 특성카드가 두 장까지 필요할 정도의 초장기전을 가는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군이 행동하기 전 ’강력한 서핑 파트너!‘ 카드를 통해 상대 주요 캐릭터의 체력을 깎아 깜짝 킬각을 만들 수 있으므로, 핸드에 ’강력한 서핑 파트너!‘ 카드가 있다면 해당 카드를 통해 추가로 줄 수 있는 데미지까지 고려해 데미지 계산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때 ’강력한 서핑 파트너!‘ 카드는 아군 소환물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소환물도 랜덤하게 바로 발동시키고 사용 횟수를 차감하므로, 이 점 또한 항상 고려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야에 미코의 궁극기는 사용시 ’살생앵‘을 전부 사라지게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해당 스킬을 사용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 하단의 두 번째 예시영상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 해당 스킬 사용으로 상대방의 주요 카드를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경우
- 해당 턴에 확실하게 상대방을 끝낼 수 있는 경우
또한 상황에 따라 주사위가 남는데 선턴을 잡아야 확실히 유리한 경우에는 패에 있는 권속 소환을 버리기가 아닌 직접 발동으로 소모한 뒤 선턴을 잡아 다음턴에 마무리하는 전략을 세워도 좋습니다.
아펩 각성 이후
아펩이 죽지 않는 선에서 상대 캐릭터들을 최대한 공격해 정리해 나갑니다. 이 때 소녀의 꺾여가는 미모 성유물을 장착하거나 ’통통팝팝‘ 요리를 아펩에게 먹인 경우에는 전투 스킬 혹은 궁극기 사용시 추가 회복이 들어오므로, 이 추가 회복 수치까지 감안하여 아펩의 체력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두어야 할 팁
- 핸드에 ’권속 소환‘ 외의 2코스트 카드가 ’권속 소환‘과 함께 존재할 경우, 탑햇 혹은 깃룡 카드로 핸드 카드 포기 시 어떤 카드를 버릴지 몰라서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이 때 탑햇이나 깃룡을 장착한 캐릭터로 이동하기 전, 이동할 캐릭터를 선택하고 캐릭터 교체 버튼을 누르지 않은 상태일 경우 이번에 포기되는 카드가 ’권속 소환‘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포기되는 카드가 ’권속 소환‘이면 사진과 같이 이동 전에 소환물 칸에 증식체가 보입니다. ’성해 에너지 덩어리‘로 포기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권속 소환‘이 포기될 경우 소환물 칸에 증식체가 미리 보입니다.
중앙 실험실 유적의 경우, 사용 전에 내가 이번 턴에 카드를 얼마나 포기 또는 주사위로 재조정할지를 생각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초심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중앙 실험실 유적을 깔고 카드를 충분히 재조정하지 못해서 주사위가 부족해 행동 횟수를 손해보거나, 카드를 생각보다 많이 재조정해서 중앙 실험실 유적이 생성한 만능 원소 주사위가 남는 경우입니다. 후자는 특히, 탑햇이나 깃룡으로 인한 포기를 생각 못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본인이 이번 턴에 중앙 실험실 유적으로 얻게 될 만능원소 주사위 수와 재조정하거나 포기해야 할 카드 수에 대해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깃룡 카드는 장착시와 특수스킬 사용시에 상대 출전 캐릭터에게 표식을 남기고, 해당 표식이 존재하는 캐릭터가 출전 상태일 때 깃룡 카드를 장착한 캐릭터로 교체할 경우, 교체 코스트 감소, 핸드의 가장 코스트가 높은 카드 포기, 빠른 교체의 3가지 효과를 얻게 해주는 카드입니다. 따라서 깃룡 사용시, 내가 상대의 어떤 캐릭터에게 표식을 부착해 두었는지를 항상 인지하고 있다가 적절한 순간에 깃룡의 효과를 이용해 교체 및 포기를 수행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해당 효과는 당연하게도 깃룡 특수 스킬의 사용 횟수가 남아있을 경우에만 발동이 되는데, 깃룡 특수 스킬의 마지막 사용 횟수를 소모하면서 특수 스킬을 사용할 경우 상대 출전 캐릭터에게 표식을 부여하며 다음 캐릭터로 교체는 시켜주지만, 이 경우 이미 특수 스킬의 사용 횟수를 모두 소모하였으므로 특수 스킬을 사용한 캐릭터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깃룡 카드의 효과는 발동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서핑 파트너!‘ 카드는 상대방 소환물의 발동 순서를 꼬거나, 사용 횟수가 1회 남은 상대 소환물 제거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신학의 궁극기 소환수인 ’녹령‘처럼 필드에 존재하는 동안 특정 속성의 데미지를 상승시키는 소환물의 경우, 사용 횟수가 1이 남았을 때 ’강력한 서핑 파트너!‘를 발동한다면 해당 소환물을 바로 발동하여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영상
1턴에 가능한 최대 고점입니다.
2턴에 아펩으로 출전해서 전투 스킬이 아닌 일반 공격을 먼저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출전 캐릭터가 숲룡을 장착중이라 만약 전투 스킬을 통해 ’권속 소환‘ 카드를 드로우 해왔다면 바로 다시 뺏기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다른 캐릭터로 이동한 뒤에 안전하게 ’권속 소환‘ 카드를 드로우하고, 미코에게 장착된 탑햇을 통해 ’권속 소환‘을 포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턴 턴종료 시에 미코로 이동하여 ’권속 소환‘을 포기하지 않고 직접 사용한 후 종료한 이유는, 3턴 선턴을 먹어 상대방 캐릭터 중 한 명을 소환수 데미지와 아펩 궁극기로 확실하게 정리하고 시작하기 위합입니다.
’강력한 서핑 파트너!‘와 야에 미코의 궁극기를 연계하여 상대의 주요 캐릭터인 느비예트를 한번에 정리하는 부분이 중요한 영상입니다. 상대방의 덱은 느비예트의 자힐 능력과 강력한 데미지에 기반한 운영이 핵심이 되는 덱이기 때문에 느비예트의 정리를 위해 미코의 궁을 사용하는 선택을 했습니다.